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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연아기,2532번째 브이백

성모산부인과 1 27

튼튼아! 좁은 엄마 몸속에 세상에 나오느라 많이 힘들었지.

고생 많이 했어 우리딸.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아빠 엄마에게 와준 소중한 선물 우리 튼튼이 항상 좋은 말만듣고,

예쁜것만 보며, 벅찰만큼 사랑받는 보석같은 아이로 자랄수 있게

아빠 엄마가 지켜주고 많이 사랑해줄께.

아빠,엄마,오빠,튼튼이 우리가족 사랑하며 행복하게 지내자.

개구쟁이, 장난꾸러기여도 좋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주렴. 사랑한다 우리딸.

                                                      엄마가.


2021년07월20일 오후10시03분 2.30kg 공주       -윤수연산모님-

1 Comments
성모산부인과 07.21 06:49  
2021년 07월20일 오후10시03분에

2.30kg의 건강한 공주님을

브이백분만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