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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정아기

성모산부인과 1 117

어느 날, 노랑나비처럼 엄마 품에 살포시 안겨 든 아가야

엄마에게 와 주어서 정말 고마워

우리 아가가 찾아온 그날부터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되었단다.

아빠 얼굴만 보아도 웃음이 나오고

하루종일 우리 아가만 생각하게 되는구나

엄마는 마냥 기쁘면서도 한편으로 조금 걱정이 되기도 해

하지만 아가야, 우리 아가가 하루하루 자라듯이

엄마도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게

용용아, 엄마를 믿어봐

소중한 우리 딸 용용아, 사랑해 !!


2021.2.3.수요일

오전 9시9분에

용용이 엄마가 용용이에게



2021년2월1일오후10시01분3.76kg 공주 - 김미정산모님 -

1 Comments
성모산부인과 02.02 00:51  
2021년2월1일오후10시01분에

3.76kg의 건강한 따님을

자연분만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