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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10 13:24
박미선아기
 글쓴이 : 성모산부인과
조회 : 45  

사랑하는 우리 아들!
안녕 아들! 아직 이름이 없어서 뭐라 불러줘야 할 지 모르겠네.
아직 서툴러서 어떻게 너를 만지고 울음을 달래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엄마 아빠가 많이 노력해서 건겅하게 키워볼께. 지켜봐줘
아기를 안 좋아하던 엄마 아빠가 이제는 콕콕이를 1분도 안 보면
보고싶어지는 아들바보가 되었어.
얼른 커서 아빠랑 야구도 하러가고, 엄마랑 카페데이트도 하자.
사랑해 콕콕아

2019년 10월 10일 오후01시15분  3.02kg  왕자  -  박미선 산모님 -

성모산부인과 19-10-10 13:26
답변  
2019년 10월 10일 오후01시15분에
3.02kg의 건강한 왕자님을
제왕절개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